유해 조리수

음용 및 식재료 세정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물

차아염소(Hocl)

◎차아염소산수는 식기류 및 주방용기구 등의 세척은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위생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다.

학교 군부대를 비롯한 민、관을 대상으로 단체급식에서 발생되는 식중독 예방의 안전을 위해 오존(O₃)살균수 또는 락스의 주성분인 차아염소(Hocl)산수로 야채, 과일 등 식재료를 관리하고 있다. 식도로 들어갈 야채, 과일을 비롯한 식재료를 오존이나 차아염소산수로 위생관리를 한다면 맑은 물로 담구고 행구워 주는 세정방법과 공기중에 휘발이 되도록 철저한 식자재 관리가 요구되어야 한다.

수돗물에 투여되는 염소(Cl⁻)성분이 물에서 유기화합물과 결합하여 발생되는 차아염소(Hocl)는 잔류성이 높아 클로로포름(Chcl₃)에 의해 발암성 물질인 트리할로메탄(THM)을 생성하게 된다.

결국 과산화수소(H₂O₂)와 염소이온(Cl⁻)에 의해 차아염소(Hocl)산을 만들고 주위 유전자를 변형시킬수 있는 암발생 위험도가 높은 트리하로메탄(THM)의 원인물질인 차아염소산을 피부에 접촉 또는 흡입하거나 먹어서는 안된다는 결론이다.

<참고>차아염소(Hocl)의 유해성에 대한 인터넷글(제목)을 올려놓습니다(참고해보세요).

  •  박철원 박사 유해성분 교실
  •  학교 친환경 급식재료 락스로 소독-유해성논란
  •  락스 주성분인 차아염소산의 유해성 논란
  •  아직도 우리 주위를 떠나지 않는 산균제 차아염소…등 외에도

※ 최근(2015년 8월) 미국립 과학원 회보지(PNAS)에 발표된 미국 MIT 공대연진에 의 한 자료중 차아염소산은 만성염증과 암발생 연관 관계에 있음을 발표하였다.

※ 결국 미국 MIT 공대 연구자료를 뒤엎을수 있는 연구자료가 없는한 채소, 과일외 식재료 세정에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이다.

오존(O₃)살균수

환경공해 후유증을 유발하는 원인물질이기도한 오존은 산소와 발생기산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오존(O₃)은 강한 산화력을 갖는 원소이다.

오존은 특유의 비린내와 같은 불쾌한 냄새를 풍긴다. 오존살균수로 야채, 과일 및 식재료를 씻을 경우 충분히 공기에 노출시킨후 사용해야 한다. 특히 딸기와 같은 연한 과일류 또는 채소류는 강한 산화력에 의해 흐물어지듯 신선도를 잊게 된다.

이외 식재료 역시 오존 살균수로 씻은후 장시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 아울러 오존수의 특유한 냄새는 인체에 유해물질로 작용하기 때문에 인체에서 멀리 두고 사용하여 오존냄새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존의 농도와 노출시간에 따른 인체에 미치는 영향“

농도(PPM) 노출시간 영 향
0.05~0.1 즉시 불쾌한 냄새
0.05~0.3 30~6시간 운동신경 기능저하 • 학습능력 감소
0.08~0.4 3~4시간 호흡기 감염에 잘걸림
0.1~0.3 1시간 호흡기 자주 증상증가 • 호흡기질환 악화
0.1~1.0 1시간 기도 저하 증강
0.1~1.0 2주일 만성냄새로 두통, 시력장애
0.25~0.75 2시간 운동 등 폐기능 감소
0.6~0.8 2시간 흉통, 기침, 기도자극
0.94 1시간 30 기침, 숨참
0.1이하 1시간 30 ILO에서 정한 작업장기준

※ 상기 도표는 인터넷 올려진 표를 가져다 올린것임

과산화수소수(H₂O₂)

수소와 산소의 화합물로 강한 산화력을 가지고 있는 물질로 소독제 또는 표백제 등으로 주로 사용된다.

과산화수소가 문제가 되는 것은 라디칼을 포함한 활성산소형이기 때문에 우리몸에서 산화반응을 유도합니다.

(H₂O₂->H₂O+O•)

미 하버드대학 연구보고서는 과산화수소가 치아조직을 상하게 하고 치아회복을 더디게 하며 심지어 유전변화까지 초래할수 있다고 하였고 미국ADA(미국치과협회)는 과산화수소에 구강이 노출된 들쥐에게서 초기 암증세를 보여 과산화수소가 암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결국 과산화수소로 구강 세척을 계속할 경우 구강 점막을 자극할 뿐만아니라 혀의 유두비대를 일으킬수가 있다고 한다.